너무나 큰 스트레스

조회 수 183 추천 수 0 2016.01.05 00:40:36

이곳에는 적어도 아무도 안오니까 적을 수 있는 거겠지.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큰 배신감을 느낀 적이

없었다. 너무 절망스럽고 실망스럽다.

가족의 연을 끊어야 되는 건 아닐까 싶다.


어떻게 된 사람이길래 스스로 고민하기도 전에

다른 사람에게 말부터 해대는지

이런 인간들이 나한테도 새해 첫날부터

고민상담해달라고 메일 보내는 거겠지.


눈치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들. 

정말 지긋지긋히게 싫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보고 싶다 정말? raeng 2021-10-30 5
37 기억하지 않을 것 raeng 2021-08-28 10
36 아무도 raeng 2021-07-10 17
35 이사 raeng 2021-06-17 25
34 지나감 raeng 2019-11-06 80
33 욕심 raeng 2019-10-15 76
32 복순이 raeng 2019-09-05 78
31 머리 raeng 2019-08-30 80
30 야옹이 raeng 2019-08-14 79
29 아무말 raeng 2019-08-01 85
28 공간 raeng 2019-07-16 236
27 검열당하지 않는 이야기들 raeng 2019-01-14 103
26 쓰고 싶은 이야기들 raeng 2017-12-17 124
25 뭘까 raeng 2017-10-14 129
24 기분 나쁜 일 raeng 2017-10-10 137
23 춘곤증 raeng 2017-04-11 119
22 조용 raeng 2016-04-03 198
21 마음 raeng 2016-01-31 176
20 편안함 raeng 2016-01-28 158
» 너무나 큰 스트레스 raeng 2016-01-05 183